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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02월09일 AJ 오세르 vs 파리FC 프랑스리그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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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슈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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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리그앙

 

AJ 오세르 파리FC 중계

 

AJ 오세르 파리FC 분석

 

 

✅리그1✅ 단단한 수비 블록과 역습 한 방을 겸비한 XXX 팀의 승리가 유력하다!

 

✅ 오세르

포메이션은 4-3-3이며, 빌드업 단계에서 풀백을 올려 폭을 넓히고 3선에서 측면으로 전개하는 구조를 기본으로 한다.

마라는 중앙에서 버티는 힘은 있지만, 주변에서 동시에 박스로 침투해 들어가는 숫자가 부족해 고립되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키지미르는 측면과 하프스페이스를 오가며 드리블과 슈팅을 시도하지만, 마지막 선택에서 정확도가 떨어져 기대 만큼의 결과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오우수는 수비 보호에 비중을 두는 스타일이라, 라인 앞에서는 투지 있게 싸우지만 전진 타이밍을 자주 가져가기는 어려운 역할이다.

문제는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0.7득점에 그치고 있다는 점으로, 한 경기에서 1골도 제대로 넣지 못하는 수준의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박스 근처까지는 볼을 옮겨도, 마지막 패스와 마무리에서 날카로움이 크게 부족해 유효슈팅 수가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측면 크로스 역시 박스 안 동시 침투 숫자가 적어 상대 센터백에게 쉽게 차단당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결국 골이 절실한 상황에서도, 전술적으로 상대 수비 블록을 흔들 정도의 다양한 패턴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한계다.

 

✅ 파리FC

포메이션은 5-4-1로, 파이브백을 낮게 두고 두 줄 블록으로 중앙과 박스 안을 단단하게 잠그는 구조다.

제벨스는 전방에서 뒷공간을 노리며 움직이는 타입으로, 라인 사이를 파고들기보다는 수비 뒷라인 어깨 뒤를 향해 뛰어들어가는 움직임에 강점이 있다.

이고네는 측면에서 볼을 잡으면 방향 전환과 순간 스피드로 수비를 벗겨내는 드리블러라, 공간이 열리는 순간 치고 들어가는 위협이 크다.

카마라는 수비 성향이 강한 미드필더로, 수비 라인 앞에서 태클과 차단, 커버링을 통해 파이브백 앞을 안정적으로 보호해주는 역할을 맡는다.

수비 시에는 윙백까지 내려와 박스 주변을 촘촘하게 막기 때문에, 상대 입장에서는 중앙 침투와 낮은 크로스 모두 쉽지 않은 장면이 많다.

공을 따냈을 때는 카마라가 첫 패스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이고네 쪽으로 방향을 틀어 빠른 전개를 시도한다.

이고네가 측면에서 수비를 끌어당기면, 제벨스가 반대 방향으로 뒷공간을 파고드는 움직임으로 마무리 각을 노린다.

교체 자원에서도 활동량과 속도를 갖춘 카드가 많아, 후반에도 수비 안정성과 역습 위협을 일정 수준 이상 유지할 수 있는 팀이다.

 

✅ 프리뷰

오세르는 4-3-3을 바탕으로 볼을 소유하려는 의도는 분명하지만, 숫자가 말해주듯 공격 완성도가 심각하게 떨어져 있다.

경기당 평균 0.7득점이라는 기록은, 한 경기에서 1골을 넣는 것도 힘들다는 의미라 전방에서의 날카로움이 거의 없는 수준이다.

마라와 키지미르가 전방에서 움직여도, 오우수가 뒤를 보호하느라 올라서지 못하는 순간이 많아 2선에서의 지원이 크게 부족하다.

이런 구조에서는 박스 근처까지 가더라도 마지막 선택이 단조로워지고, 크로스나 중거리 슈팅에만 의존하는 답답한 그림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

반면 파리FC는 5-4-1 파이브백을 바탕으로, 박스 안과 중앙을 두텁게 막으면서 상대의 단조로운 공격 패턴을 정면에서 받아낼 수 있는 팀이다.

파이브백이 중앙과 니어·파 포스트를 동시에 커버하고, 2선 라인이 박스 앞을 촘촘히 메우기 때문에, 오세르 입장에서는 뚫어야 할 벽이 너무 두껍다.

여기에 카마라가 세컨볼과 박스 앞 커버를 책임지면서, 흐트러지는 볼을 다시 잡아 역습으로 전환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해준다.

오세르는 골이 필요해 라인을 올릴수록, 측면과 하프스페이스 뒷공간이 동시에 열리게 되고, 이 지점을 파리FC가 역습으로 파고들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진다.

이고네는 넓은 공간에서 공을 잡을수록 위협이 커지는 타입이라, 라인이 올라간 상대를 상대로는 드리블과 속도를 살리기 더 쉬운 조건을 갖게 된다.

제벨스는 이 흐름 속에서 수비수 어깨 뒤를 향해 침투하며, 낮게 깎이는 패스나 크로스를 한 번에 마무리하는 장면을 노릴 수 있다.

교체 전력에서도 파리FC가 상대적으로 우위라, 후반 막판까지 수비 집중력과 역습 속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이 매치업에서는 중요한 포인트다.

결국 견고하게 구성된 파이브백 수비 조직과 선수비 후역습 구조를 가진 쪽이, 공격력이 최악인 팀을 상대로 버티면서 결과까지 챙기기 유리한 구도다.

이런 상성이라면, 오세르가 수비 벽을 뚫기보다는 오히려 파리FC의 역습과 교체 카드에 말려들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는 편이 합리적이다.

 

✅ 핵심 포인트

⭕ 오세르는 경기당 평균 0.7득점에 머물러 있는 부진한 공격력을 보여주며, 박스 근처에서의 마무리와 침투 숫자가 모두 부족한 상황이다.

⭕ 파리FC는 파이브백을 중심으로 촘촘한 수비 블록을 구축하고, 카마라가 세컨볼과 첫 패스를 책임지며 안정적인 선수비 후역습 구조를 유지한다.

⭕ 이고네의 드리블과 제벨스의 뒷공간 침투가 맞물리면, 라인을 올릴 수밖에 없는 오세르가 오히려 역습 한 방에 경기 흐름을 내줄 위험이 크다.

 

⚠️ 오세르가 답답한 공격을 풀기 위해 라인을 올리는 순간, 중원과 수비 라인 사이 간격이 벌어지고, 카마라의 전진 패스가 이고네의 측면 돌파와 제벨스의 침투로 이어져 낮은 크로스 한 번에 실점 장면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 승부 예측 / 베팅 강도

[승/무/패] 오세르 패 ⭐⭐⭐⭐ [주력]

[핸디] 핸디 패 ⭐⭐⭐⭐ [강추]

[언더오버] 언더 ⭐⭐⭐ [추천]

 

✅ 마무리 코멘트

오세르는 전방에서 풀어낼 수 있는 카드가 제한적인 데 비해, 파리FC는 파이브백과 안정적인 중원 커버를 바탕으로 상대의 단조로운 공격을 충분히 막아낼 수 있는 팀이다.

여기에 이고네와 제벨스를 활용한 역습 한두 번만 성공해도, 득점력 차이에서 승부가 갈릴 수 있는 구도다.

전체적인 전력과 전술 상성, 최근 득점 흐름까지 모두 합쳐 보면, 이 경기는 파리FC 승리와 저득점 양상으로 해석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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