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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챔피언쉽】02월18일 찰튼 vs 포츠머스 FC 잉글랜드챔피언쉽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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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슈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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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잉글랜드 챔피언쉽

 

찰튼 포츠머스 FC 중계

 

찰튼 포츠머스 FC 분석

 

 

✅EFL✅ 윙백의 과감한 전진 플레이 패턴이 돋보이는 XXX 팀의 승리가 예상된다!

 

✅ 찰튼

찰튼은 쓰리백을 기반으로 한 3-1-4-2 구조를 사용하며, 한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수비 라인 바로 앞을 커버해 안정감을 먼저 세팅하는 팀이다.

리번은 왼쪽 라인에서 윙백과 센터백 역할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측면에서 전진 드리블 이후 낮은 크로스와 인사이드 패스를 적절히 섞어 박스 안으로 볼을 공급한다.

켈만은 수비 뒷공간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타입으로, 오프 더 볼 움직임이 활발해 수비 라인을 끌어내리고, 한 번 공을 받으면 원터치로 옆 줄에 연결해 2선 침투를 돕는 역할을 맡는다.

랜킨 코스텔로는 오른쪽에서 안쪽으로 좁혀 들어오는 성향이 강한 자원이라, 빌드업 상황에서는 미드필더처럼 중앙에서 패스를 풀어주고, 공격 전환 시에는 박스 근처까지 전진해 세컨드 찬스를 노리는 스타일이다.

이 세 자원이 동시에 전방 압박에 가담하면, 켈만이 첫 번째 압박을 담당하고, 리번과 랜킨 코스텔로가 양쪽 하프스페이스에서 패스 경로를 끊어내는 구조가 완성된다.

찰튼은 수비 전환 시 윙백들이 깊숙이 내려와 파이브백 형태로 라인을 다시 맞추기 때문에, 먼저 중앙을 단단하게 닫고 나서 역습 출발 지점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하다.

그래서 한 번 압박이 성공해 전방에서 볼을 탈취하기만 하면, 곧바로 켈만과 2선의 침투를 활용해 박스 안으로 빠르게 진입하는 패턴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최근 경기들에서는 전방 압박 강도와 공격 전환 속도가 점차 맞아 들어가는 모습이 나오고 있어, 홈에서 상대 빌드업을 끊어내는 장면이 더 많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 포츠머스

포츠머스는 3-4-3을 기본으로 삼지만,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수비 라인과 중원 라인의 높이 조절이 자주 무너지며 간격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팀이다.

커크는 최전방에서 움직이는 공격수로, 박스 안에서의 마무리 감각은 있는 편이지만, 팀 빌드업이 흔들릴 때는 공을 받기 위해 자꾸 아래로 내려오면서 정작 박스 안에서 위협적인 장면을 많이 만들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세게치치는 2선에서 전진 패스와 드리블을 시도하는 공격형 자원으로,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공격 템포를 끌어올리지만, 강한 압박을 받을 때는 무리한 전진 시도로 볼을 잃는 장면도 함께 노출되는 스타일이다.

도젤은 후방 빌드업의 중심이 되는 미드필더로, 수비 라인 앞에서 공을 받아 양쪽 측면으로 뿌려주는 역할을 맡고 있으나, 상대 전진 압박이 강하게 들어올 경우 몸을 돌리기 전에 압박에 묶여 전개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약점이 있다.

특히 포츠머스는 후방에서 3선과 2선 간의 높이 조절이 수시로 깨지면서, 단순한 인사이드 패스조차 정확하게 처리하지 못하고 실책으로 이어지는 장면이 여러 차례 나타나고 있다.

상대가 전진 압박을 강하게 걸어올 때는 첫 터치에서 볼이 길게 튀어나가거나, 패스 타이밍이 늦어 끊기는 바람에 중앙 지대에서 공을 내주는 장면이 반복된다.

그리고 포츠머스는 유독 원정에서 경기력이 위축되는 경향이 강해, 패스와 볼 터치에서 자신감이 떨어지고, 50대50 경합 상황에서도 한 발 늦게 들어가는 모습이 겹쳐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빌드업 실수 한두 번이 그대로 실점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심리적 부담을 안고 경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고, 오늘도 마찬가지 흐름이 재현될 위험이 크다.

 

✅ 프리뷰

이 경기는 전방 압박을 통해 상대 빌드업을 틀어막으려는 찰튼의 계획과, 후방에서부터 풀어 나오는데 불안함을 안고 있는 포츠머스의 구조적 약점이 정면으로 부딪히는 매치업이다.

찰튼은 켈만을 1차 압박의 중심에 두고, 리번과 랜킨 코스텔로가 양쪽 하프스페이스와 측면을 동시에 압박해 포츠머스의 첫 패스 방향을 제한하려 할 가능성이 높다.

켈만이 센터백 사이를 가르는 움직임으로 압박 트리거를 걸어주면, 도젤은 등을 지고 볼을 받는 상황이 많아지고, 이때 압박 타이밍만 잘 맞추면 중앙에서 볼을 탈취할 수 있는 구도가 자주 만들어질 수 있다.

리번은 전진한 상태에서 측면 채널과 하프스페이스를 동시에 케어하면서, 세게치치가 드리블을 시작하기 전에 몸을 붙여 전진 공간을 줄이고, 실수를 유도하는 역할까지 겸하게 된다.

랜킨 코스텔로는 오른쪽에서 안쪽으로 좁혀 중앙 숫자를 늘려 주기 때문에, 중원에서 수적 우위를 만들며 두세 번의 짧은 패스로 바로 포츠머스 박스 앞까지 진입하는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런 구조가 한 번만 성공해도, 박스 앞에서 켈만의 슈팅이나 2선의 중거리 시도를 연달아 가져갈 수 있고, 세컨드 상황에서는 랜킨 코스텔로나 다른 2선 자원이 다시 한 번 마무리 찬스를 가져갈 수 있다.

반면에 포츠머스는 후방 빌드업에서 실수가 쌓이는 순간부터, 짧게 풀어 나가려던 계획을 버리고 무리하게 긴 공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그래서 수비 라인에서 롱패스를 길게 뿌리다 보면, 공격수와 미드필더 간격이 벌어져 2선이 비게 되고, 이 공백을 찰튼이 다시 주워 와 역습의 출발점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

원정에서 심리적으로 위축된 포츠머스 선수들은, 실패한 첫 패스 이후 더 소극적인 선택을 할 공산이 크고, 그래서 한 번 끊긴 흐름을 다시 되찾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찰튼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초반부터 압박 강도와 라인 간격을 공격적으로 유지해, 포츠머스의 빌드업에 자신감이 생기기 전에 템포를 끊어 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초반 주도권을 잡아 두면, 후반에는 홀딩 미드필더를 기준으로 공 소유 시간을 늘려 경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도, 포츠머스의 무리한 전진을 역으로 역습 찬스로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포츠머스가 스코어를 따라가기 위해 라인을 올리는 순간에는, 켈만의 뒷공간 침투와 측면 크로스를 통해 추가 득점 기회를 만들 여지가 충분하다.

결국 전방 압박 조직력과 빌드업 안정성, 그리고 홈과 원정에서의 심리적 차이를 모두 감안하면, 이 경기는 찰튼 쪽으로 승부의 추가 기울어질 확률이 더 높다고 보는 편이 합리적이다.

득점 양상에서도 후방 실수와 역습이 겹쳐 두세 골 이상이 오갈 수 있는 경기라, 골 기대값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열려 있는 매치업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래서 찰튼 승리 시나리오와 함께, 양 팀이 만들어낼 실책 기반 찬스들이 오버 쪽 가능성을 함께 끌어올릴 수 있다고 보는 시각이 설득력을 가진다.

 

✅ 핵심 포인트

⭕ 찰튼은 3-1-4-2 구조에서 리번과 랜킨 코스텔로가 하프스페이스와 측면을 동시에 압박하며, 켈만의 전방 움직임을 중심으로 빌드업 차단과 공격 전환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팀이다.

⭕ 포츠머스는 후방 빌드업에서 3선과 2선 간격이 자주 무너지고, 단순 인사이드 패스도 실책으로 이어지는 불안정한 구조를 갖고 있으며, 원정에서는 이 약점이 더 도드라지는 흐름이다.

⭕ 찰튼이 전방 압박 타이밍을 정확히 맞춰 줄 경우, 포츠머스의 실책이 곧바로 박스 앞 찬스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이 구조는 자연스럽게 찰튼 승리와 다득점 양상을 동시에 지지하는 그림으로 연결된다.

 

⚠️ 전방 압박 완성도와 빌드업 안정감, 그리고 원정에서의 심리적 부담까지 모두 감안하면, 이번 경기는 찰튼이 흐름을 끊어내고 승부를 가져갈 타이밍에 가깝다.

 

✅ 승부 예측 / 베팅 강도

[승/무/패] 찰튼 승 ⭐⭐⭐⭐ [강추]

[핸디] 핸디 승 ⭐⭐⭐ [추천]

[언더오버] 오버 ⭐⭐⭐ [추천]

 

✅ 마무리 코멘트

찰튼은 전방 압박과 하프스페이스 공략을 통해, 후방 빌드업에서 흔들리는 상대를 가장 극단적으로 괴롭힐 수 있는 카드들을 갖추고 있다.

반면 포츠머스는 원정에서 빌드업 실수와 심리적 위축이 겹치는 경기가 반복되고 있어, 오늘도 후방에서의 작은 판단 미스가 실점으로 직결될 위험이 적지 않다.

찰튼이 홈에서 초반부터 압박 강도를 유지해 빌드업을 무너뜨리기 시작한다면, 이 경기는 찰튼이 주도권을 잡고 승리까지 연결할 수 있는 구도로 충분히 해석할 수 있는 한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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