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에게 몸을 바치는 여성들 댓글 0 01.09 17:39 작성자 : 흥건한슈렉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스페이드 오브 퀸 타투> 트럼프 카드 중 하나인 스페이드에 Q를 조합한 타투 타투 위치는 대체적으로 발목, 가슴골, 쇄골위, 배꼽 아래 등 평상시에는 잘 보이지 않거나 옷을 살짝 들면 보이는 위치 같은 성적인 어필을 하는 위치에 주로 새김 이 타투의 의미는 "흑인 거근에 대한 열망과 종속"으로 종합될 수 있는데 즉, 이 타투를 새긴 여자는 스스로 "오로지 흑인남자한테만 몸을 바치는 여자" "흑인님의 맛에 빠져버린 여자" "흑인님의 거근이 아니면 살 수 없는 여자" 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의미로 백인 남자친구 혹은 남편에게 있어서 이걸 새겨진 자신의 여자친구나 배우자를 본다면 "난 비록 지금은 너와 있지만 그건 껍데기고 내 몸과 마음은 오로지 흑인님 ㅈㅈ의 것이야" 라고 하는 것과 같은 의미. 흥건한슈렉님의 최신 글 01.10 슴으로 지퍼내리기 연습하는 일본녀 01.10 빈유충들 어이없는 점 01.10 비키니 사진 올려줘서 너무 고마운 몸스타녀 01.10 새로운 장모님의 나라 01.10 가슴은 꼭 보여주는 스시녀 01.10 인터뷰하는 가슴 GOAT 여배우 01.10 남편의 의무 방어전 ㄷㄷ 01.10 걸그룹급 비주얼인 일본 카바죠 눈나 01.10 걸그룹 아이칠린 팬싸 파자마 패션 01.10 ㅇㅎ) 진짜 흑백요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