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과 단 둘이 야근하는데 폭우가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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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18:48
흥건한슈렉
머지 않은 미래, 기상 이변으로 유래가 없는 폭우가 쏟아지고
도시는 서서히 물에 잠기게 된다.
사무일에서 야근을 하고 있던
주인공 미토마 카오루 양과
그의 상사 혼다 게이스케
혼다는 급히 어떤 전화를 받는다
건물 3층이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라는 전화. 어디에서 걸려왔는지는 불명이다.
잠시 뒤, 이미 5층까지 물이 차오른 상황. 주인공 일행은 어떻게 되었을까?
다행히 건물의 6974층으로 무사히 대피하는데 성공했다.
알고 보니 6974층은 이미 예정된 대피 장소였고
남자는 연구원인 여성을 무사히 데려오라는 임무를 받은 것이었다.
인류의 희망 - Bukkake 프로젝트의 연구원이 맞다는 것을 확인시키기 위해
젖통에 심어져 있는 내장 칩을 보여주는 카오루쨩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던 중
미처 챙기지 못한 와이프와 자식 걱정을 하며 눈물을 흘리는 혼다..
그를 위로하는 카오루.
어느새 대피소의 욕실까지 물이 차기 시작!!
이곳도 곳 잠기는 것은 시간 문제다.
새로운 대피소로 옮기기 위한 채비를 시작한 주인공 일행
?!!
갑자기 돌변하여 카오루쨩의 목을 조르기 시작하는 혼다
같은 팀이 아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