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에서 110만원 주고 산 가방의 정체 ㄷㄷ 댓글 0 5시간전 작성자 : 깔깔슈렉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결국 낸시는 쌩돈 110만원 날리고 국가자산을 회수해 주었다...엔딩... 인 줄 알았으나 변호사였던 그녀는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해서 승소 가방을 받아내었고 다시 경매를 열어서 약 20억원에 팔았다고 함 깔깔슈렉님의 최신 글 01.19 미쳐버린 모텔 투숙 ㄷㄷ 01.19 배달시키면 사장님이 자꾸 그림 그려 01.19 남친네 부모님 처음 뵙는 자리였는데 결제를 아예 안 하심 01.19 솔직히 우동에 "이거" 없으면 안됨 01.19 두쫀쿠 가격 생각하면 더 괘씸한 파리바게뜨 01.19 나스닥 하면 안 되는 이유 01.19 인간이 미쳐있는 시기 티어표 01.19 요즘 일본 만화업계 근황 01.19 어떤 악당의 세계정복 이유 01.19 국내 탄산음료 업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