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선 자식에게 엄마가 건넨 것 댓글 0 01.27 21:13 작성자 : 깔깔슈렉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고등학교 때 힘든 일이 계속돼서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고 13층 난간까지 발을 올렸던 적이 있었어.근데 그걸 눈치챈 엄마가 울면서 지갑에서 뭔가를 꺼내셨는데내가 유치원 때 만들어서 어머니의 날에 드렸던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쿠폰」인 거야.둘이서 서로 껴안고 울었고 그 이후로는 죽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깔깔슈렉님의 최신 글 01.27 현재 sns에서 핫한 "두바이쫀득쿠키" 논쟁 01.27 토스 3만원 받기 이벤트 조건 레전드 01.27 인도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동상 01.27 반 아이들에게 리볼빙 권유하는 선생님 01.27 띠별 성격 더러운 순위 01.27 김치를 담그는 핀란드 군인 아저씨 01.27 퇴근 20분전에 해고당했다는 여성 01.27 작년에 전역한 여군 중위가 말하는 요즘 군대 01.27 레딧에 올라온 한국의 신기한 건물들 01.27 에어비엔비 숙소 호스트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