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동안 떼인돈 받으러 남의 결혼식장 찾아간 사람 후기 댓글 1 02.02 16:32 작성자 : 깔깔슈렉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반년동안 안주던거 다구리 맞을 각오하고 결혼식장까지 찾아갔는데 바로 주길래 받고 옴 그리고 가기전에 변호사 상담 받으면서 알게된건데 결혼식장에서 공개적으로 채권 추심하는건 불법이라고 함 당사자끼리 합의하에 조용히 진행해야 합법이라고 깔깔슈렉님의 최신 글 02.04 어느 회사 공장장님의 눈부신 성과 발표 퍼포먼스 02.04 자기집에 침입한 도깨비를 물리치는 딸 02.04 버섯 전문가가 알려주는 식용 버섯 특징 02.04 동생한테 "미에로 화이바" 심부른 시킨 누나 02.04 현재 논란 터진 LG에너지솔루션 성과급 삭감사유 02.04 한국인들은 왜 옥수수, 감자 안 심고 쌀 농사만 함? 02.05 눈물터지는 인강 강사 이지영 지식인 02.04 "성폭행 무고 2440만 원 배상" 02.04 교회에서 포도주 대신 웰치스 써도 됨? 02.04 어느 회사 공장장님의 눈부신 성과발표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