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초창기 조립 컴퓨터 시절 킬링 타임 DOS 게임 2개 댓글 0 5시간전 작성자 : 깔깔슈렉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PC 초창기 시절 밤새서 열심히 하게 만든 DOS 게임 중 두 개가 생각나네요. 시간 잡아먹는 귀신이었죠. 아케이드 게임은 길어봤자 1시간 하면 지치는데... 삼 2와 프메는 한 번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몰랐죠. 노가다성이 높은 시뮬들이었지만 통일과 엔딩을 보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썼던 작품들이죠. 그게 뭐라고... 파일 삭제와 백업의 개념을 배우게 해 줬던 작품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저사양 조립 컴퓨터에서도 딜레이 없이 잘 돌아가던 게임들이었죠. 저 시절에 저 정도 게임성을 구현한 건 대단한 일이었습니다. 깔깔슈렉님의 최신 글 02.05 주차 전화시 ㅈ같은 주차 연락처 나열 02.05 오버워치 & 헬로우 키티+산리오 콜라보 공개 02.05 조선시대 익사체를 확인하는 방법 02.05 페미가 블라에서 힘을 못 쓰는 이유 02.05 생일 케이크 한조각에 감동받아 펑펑우는 동생 02.05 요즘 30대 사람들 특징 02.05 "돈 써도 특정 펫만" 111% "운빨존많겜" 확률 조작 논란 02.05 한문철TV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 02.05 카톡 개인이용패턴 정보 수집하는 거 해지하는법 02.05 블리자드 오버워치 신 여캐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