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익사체를 확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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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깔깔슈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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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물에 빠지거나 몸을 던져 죽은 경우
본 시체는 살빛이 문드러져 허옇게 되었고, 입을 벌리고 눈을 감았으며, 복부가 팽창하고, 손톱에 진흙이나 모래가 있으니, 
물의 깊이가 8척 이상이면 이는 생전에 우물이나 강물에 빠져 죽은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구타당하여 피살된 후 물속에 던져진 경우, 살빛이 누런 빛을 띠고 희지 아니하며, 눈을 감고 입을 다물고, 
양손의 손가락을 약간 구부리고, 복부는 팽창하지 아니하고 몸에 상흔이 있으며, 손톱 틈에 모래와 진흙이 없다. 사후에 결박당한 경우는 ,
 결박 부위에 피맺힌 흔적이 있는대, 상흔이 검붉거나 붉지 않다.

-신주무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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