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익사체를 확인하는 방법 댓글 0 5시간전 작성자 : 깔깔슈렉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7.물에 빠지거나 몸을 던져 죽은 경우본 시체는 살빛이 문드러져 허옇게 되었고, 입을 벌리고 눈을 감았으며, 복부가 팽창하고, 손톱에 진흙이나 모래가 있으니, 물의 깊이가 8척 이상이면 이는 생전에 우물이나 강물에 빠져 죽은 것이다.다른 사람에게 구타당하여 피살된 후 물속에 던져진 경우, 살빛이 누런 빛을 띠고 희지 아니하며, 눈을 감고 입을 다물고, 양손의 손가락을 약간 구부리고, 복부는 팽창하지 아니하고 몸에 상흔이 있으며, 손톱 틈에 모래와 진흙이 없다. 사후에 결박당한 경우는 , 결박 부위에 피맺힌 흔적이 있는대, 상흔이 검붉거나 붉지 않다.-신주무원록 깔깔슈렉님의 최신 글 02.05 일론 머스크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는 말은 옳은 말" 02.05 인공지능 나스닥 Ai 상담 근황 02.05 신생아 포장 하는 법 02.05 갈 데까지 간 코인 시장 근황 02.05 오늘만 삼전,하닉 3조원치 팔아치운 외국인들 02.05 10억원 코인 투자로 전재산 잃은 40대 가장 02.05 한국에서 왔다는 소식을 들은 일본인 사장님 반응 02.05 해외여행 중인데 당장 출근하라는 회사 02.05 밥경찰 3대장이라는 이거 맞음? 02.05 형제국 튀르키예 손가락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