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쟁이 학생이 성공해서 돌아와 너무 기뻤던 선생님 댓글 0 4시간전 작성자 : 깔깔슈렉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베라 구레비치 (Vera Gurevich)'는 러시아 레닌그라드193번 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고 교내 문제아였던 영상 속 학생이 학업과 운동(유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음 덕분에 고령(1933년생)임에도 둘은 여전히 교류하고 있으며 학생은 그녀를 '제2의 어머니'라 부르는 등 아주 각별한 사이 깔깔슈렉님의 최신 글 02.09 인간의 뇌를 블랙박스로 쓰는 세상 02.09 요즘 유행한다는 미분양 물량 넘기기 수법 02.09 2026 제빵월드컵 한국 우승 02.09 한국에서 가장 비싸다는 막걸리 02.09 남친 부모님 노후 대비 안되어서 결혼 망설이는 하이닉스녀 02.09 기차를 탔는데 내 좌석에 누가 앉아 있었다 02.09 개인적으로 한국에 들어왔으면 하는 일본 체인점 02.09 일본인들의 한국 다이소 쇼핑 인증샷 02.09 3-4억대 집 살면 죽는 병들 걸렸어? 02.09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 대기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