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계 출신에서 정치인이 된 일본 청각장애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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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깔깔슈렉
<필담 호스티스> 사이토 리에
어릴적 수막염 후유증으로 청력을 모두 잃은 사이토 리에
고향에선 이름 날릴정도의 불량아가 된 그녀는
어느날 도둑질한 가게에서 권유를 받아 일하게 된 것을 계기로 접객의 즐거움을 알게돼 19세에 화류계에 뛰어든다.
상경해 긴자의 고급 클럽에서 호스티스로 일하며 그녀는 청각 장애인이기에 필담으로 고객들과 소통하였고
이러한 독자적 서비스로 클럽 1위에 오른다.
곧 <필담 호스티스>라는 자서전을 출간
이것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고향의 홍보대사가 되기도 함.
일본 탑여배가 주연을 맡아 드라마화도 됨 ㄷㄷ
그녀는 싱글맘이자 청각장애인이기에 약자를 위한 정치를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정계에 입문
여러번의 두드림 끝에 2015년 도쿄 기타구의 구의원으로 당선.
이후 입헌민주당에 입당했다가 작년에 탈당하고 자민당에 들어가 최근 중의원 첫 당선.....
준수한 외모로 종종 알티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