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희귀한 자웅동체 새 댓글 0 4시간전 작성자 : 깔깔슈렉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북미에서 매우 흔한 새 Cardinal 한국어로는 '홍관조' 홍관조는 보통 수컷이 붉은 색이고 암컷은 회색을 띄는데 (왼쪽이 암컷) 가끔 자웅동체 개체가 태어나기도 하는데 특이하게도 이런 개체들은 반은 암컷처럼 회색 반은 수컷의 붉은 색으로 태어난다 이를 gynandromorph라고 하는데 한국어로는 '자웅 모자이크'라고 하는 듯 자웅동체로 태어난 동물이 절반은 암컷 나머지 절반은 수컷의 모습으로 태어나는 현상 매우 희귀한 경우이지만 의외로 사진이 존재하는 거 보면 아무래도 홍관조 개체가 많으니 꽤 보이는 거 같음 깔깔슈렉님의 최신 글 02.25 호날두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가 받은 선물 02.25 결혼자금으로 삼전, 하이닉스 반반씩 삼 02.25 실수로 뒤치기 하면 바로 즉사 02.25 조선시대 장기매매 사건 02.25 정조가 원손 시절 쓴 한글 편지 02.25 국제 결혼 내 판단이 맞는 걸까 02.25 나이들수록 옷차림이 중요해지는 이유 02.25 일본 버블시절 부동산 엄청나긴 했네요 02.25 건물 계단에서 용변보지말아야하는 이유 02.25 부산에서 은근히 야경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