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일본 대기업이 재일교포 직원을 보호해준 썰 댓글 0 03.02 13:15 작성자 : 깔깔슈렉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일본 부동산 대기업 세키스이 하우스에 근무하던 재일교포 직원 서씨여느 날처럼 일을 하기 위해 고객한테 방문 했는데고객이 서씨의 한국 이름이 적힌 명함을 받자2시간동안 차별적인 발언을 했다고 함.서씨는 곧장 회사한테 보고함.빡친 회사는 고객한테 연락해서 직원에게 사과하라 했지만받지 못함.이어 직원 서씨가 소송을 제기했는데회사는 변호사 비용, 소송비용 전액 그리고 소송으로 자리를 비워도 근무한거로 인정해줌회사측은 고용 관리와 사회적 책임이라는 관점에서 지원했다고 하고 재일교포 직원을 끝까지 보호함.변호사는 이런 일에 기업이 나서서 지원하는건 처음 본다고 함출처https://www.joongang.co.kr/article/2372060https://www.hankyung.com/article/2006073183971#_enliple 깔깔슈렉님의 최신 글 03.16 아르헨티나의 계획도시 모습 03.16 다시봐도 어이없는 건물이름 03.16 승무원 메이크업 전&후 차이 03.16 제구력 좋은 손님이 와버렸다 03.16 유아자위라고 했다가 뺨 맞은 소아과 의사 03.16 광안리에 출몰한 거대한 동물 ㄷㄷ 03.16 “한입만” 문화가 없어진 세대 03.16 한일커플 유튜버로 성공하는법 03.16 미국 과자업계가 무너지고있다? 03.16 호불호가 갈린다는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