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시아버지 속도 맞춰 술 마셨더니…"며느릿감 아니다" 댓글 0 2025.12.10 10:51 작성자 : 깔깔슈렉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49024?sid=001 어머니는 "애(여자친구)가 나쁜 애 같지는 않은데 술 마시는 건 좀 그렇다"며 "아버지 술 드시는 거 한 잔을 안 지고 똑같이 마시냐. 걔 술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이에 사연자는 "아버지 맞춰드리려고 노력한 것"이라 해명했지만 어머니는 "사위가 그러면 좋지만 며느리가 그러니까 싫다"고 불평했다. 깔깔슈렉님의 최신 글 03.03 학교 근무하는데 무슬림 가족 노답임 03.03 여자들 라면 1봉지 먹으면 배불러? 03.03 갤럭시 S26 울트라가 예뻐보이는 이유 03.03 요즘 인스타 청년 상인들 특징 03.03 신입이 타온 믹스커피 03.03 이란 미사일 공격받는 이스라엘이라는데 구라겠지? 03.03 민간인 방패 썰 나오고 있는 이란 03.03 실시간 국내 주식 근황 03.03 한국인이라면 환장할 밥상 ㅇㅈ 03.03 웹툰 오무라이스 잼잼 작가 아들 준영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