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 딸이 맡기고 간 고양이 버린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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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작성자 :
깔깔슈렉
깔깔슈렉
의뢰인 : (딸)


고양이 탐정 : 왜 이제서야 말씀 하셨을까요?




고양이탐정 : 어머니가 평소에 고양이를 좋아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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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탐정이 아파트 다 뒤져보고 할머니집 갔는데 아무리봐도 버린거 같아서 할머니한테 사실대로 말해달라고 함
1. 고양이 네머리 키우는 딸이 해외 장기거주 해야하는데 성인 한명당 한마리만 데려갈 수 있어서 두마리 데려가고 다시 한국 들어와서 두마리 데려가기 전에 엄마한테 맡김(돌봄비, 생활비 지원)
2. 손주(딸 자식)이 털 알러지로 콧물 흘리고 기침한다고 생각해서 고양이 유기(한마리는 김해, 한마리는 길에 버림)
+ 아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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