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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일상에 녹아든 불교 & 힌두교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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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깔깔슈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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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魔王)

मार पापीयस्(마라 파피야스).

 

불교 세계의 욕계 여섯 번째 하늘, 타화자재천에 거하는 악한 존재. 

 

 

마군(魔軍), 마구니(魔仇尼), 제육천마왕 등으로도 불림

 

싯다르타를 아름다운 여성들의 환영으로 유혹해 깨달음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방해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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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世界)

 

लोकधातु(로카다투)의 번역어

 

로카는 공간이나 존재, 다투는 영역.

 

생명체가 살아가고 윤회하는 공간이자, 

부처 하나가 가르침을 펼치는 '불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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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長老)

 

상좌(上座), 대덕(大德), 수좌(首座), 존자(尊者), 

구수(具壽), 실체나(悉替那), 타비라(陀比羅)라고도 칭함.

 

계를 수지한지 20년 이상 지난 비구를 부를 때의 존칭.

 

불도에 들어온 지 오래된 스님을 연기장로(年耆長老), 

불법에 정통한 고승을 법장로(法長老), 

세속에서 가명으로 부르는 스님을 작장로(作長老)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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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奈落)
 

산스크리트 어 '나라카' 의 음차.

 

불교/힌두교 세계관에서의 '지옥' 비슷한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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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 (乾達)

 

음악을 관장하는 신, 간다르바(गंधर्व)(乾達婆)에서 유래

 

수미산 남쪽 금강굴에 살며 제석천의 음악을 관장하는 존재.

 

건달바는 향을 먹고 사는 신으로 허공을 날아다니면서 

노래만 즐기기 때문에, 

 

하는 일 없이 빈둥빈둥 놀거나 게으름을 피우는 짓 

또는 그런 사람을 일컬어 건달이라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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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主人公)

 

도를 얻은 인물. 주변의 상황과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자아를 관철해내는 존재. 

 

다른 존재가 아닌 자기 자신이 스스로의 주인 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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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장(無盡藏)

 

덕이 광대하여 다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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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비 (縷緋)

 

헌옷이나 천 조각으로 누덕 누덕 기워서 만든 

불교 수행자가 입는 법의(法衣)의 하나, 납의(衲衣)에서 온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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