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까치오 5,340,240P
  • 2 부부부리 3,638,300P
  • 3 산수유 3,114,690P
  • 4 나나나나나 3,087,630P
  • 5 토토 2,123,100P
  • 6 배텐배텐 2,118,000P
  • 7 에스얼티비 2,094,142P
  • 8 코코도르 2,052,240P
  • 9 렉슈 1,970,600P
  • 10 짱가트 1,874,300P

13살 딸 성폭행범 휘발유 끼얹고 불붙여 살해 
댓글 0

작성자 : 깔깔슈렉
게시글 보기

스포츠중계,무료스포츠중계,해외스포츠중계
자신의 13살 딸을 성폭행한 범인에게 휘발유를 끼얹고 불을 붙여 살해한 스페인의 마리아 델 카르멘 가르시아


소리아노는 1998년 가르시아의 13살 딸을 성폭행해 징역 9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7년만에 조기 석방됐었다.

거리에서 우연히 소리아노와 맞닥뜨린 가르시아는 “딸은 잘 지내고 있느냐”는 소리아노의 조롱에 격분, 휘발유를 산 뒤 바에 있는 소리아노를 쫓아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소리아노는 심한 화상으로 11일만에 사망했다.

가르시아는 바로 체포돼 재판에 처해졌고 9년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1년을 복역하다 2006년 그녀가 딸의 성폭행에 따른 충격으로 일시적인 정신적 불안정 상태에서 저지른 범행이라는 점이 인정돼 조건부로 석방됐다.


깔깔슈렉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수능 5등급 서울대 정시 합격 ㄷㄷㄷ
    552 1시간전
  • 트럼프 폰, T1 폰 실기기 등장 ㄷㄷ 
    511 3시간전
  • 일본여성 두명 인도 여행중 실종 상태 
    579 4시간전
  • 바람 펴도 양육권은 엄마라니요
    556 4시간전
  • 어느 치킨집 사장님의 문자메세지
    586 4시간전
  • 급똥을 막아준다는 장문혈 후기 
    545 4시간전
  • 결국 소래포구 대게집 영업정지 통보 
    522 4시간전
  • 여자들이 아줌마에 긁히는 이유
    542 4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