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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파로 유명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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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깔깔슈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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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한파가 심할 경우 뉴욕시에서 노숙자들 강제로 실내 노숙자쉘터에 넣는 작업을 했는데, 맘다니는 이를 거부하고 그들이 얼어죽도록 방치하면서 노숙자를 줄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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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노숙자들도 얼어 죽기는 싫기에 겨울엔 보통 쉘터에 들어감. 이런 쉘터에 들어가길 거부하는건 대부분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들이고 뉴욕시선 이들까지 강제로 쉘터에 넣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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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다니는 노숙자 텐트촌 철거를 중단한단 이유로 이런 강제 구인작업까지 중단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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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전화번호로 도움을 요청한 노숙자의 96%는 도움을 받지 못하였고, 그 결과 현재까지 19명의 노숙자가 뉴욕시 거리에서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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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맘다니는 강제구인을 할 생각이 없어보임. 또한 반박 자료를 내면서 노숙자 쉘터 입소 정책이 완화된 이후 약 1,400명이 쉘터에 자발적으로 입소했다고 밝히고
 
시내 노숙자 쉘터에 호텔 객실 64개가 추가되었고, 거리에는 150명가량의 지원 인력이 더 배치되었다고 보고함. 
 
그리고 "지난 주말 우리 도시 거리에서 또 한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며 "모든 생명의 손실은 비극이며, 우리는 남은자들을 계속해서 기억할 것"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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