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이 되어버린 에스토니아 극우 대표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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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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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슈렉
깔깔슈렉
그래서 이 사람은 누구냐?
Rain Epler (레인 애플러)는 애스토니아 EKRE 정치인으로 에스토니아의 환경부 장관을 역임한 사람입니다.
환경부 장관으로서 한줄평을 내리면...
'이 새끼 산업부 장관으로 착각한거 아니야?'
그 결과
산림 벌채 라이센스 대거 발급, 자연 보호 규제 완화 시도.
인터뷰에서는 친환경 정책을 까고 (다시 말한다 환경부 장관이다.) EU 탄소 규제를 깐다. (다시 말한다 환경부 장관이다.)
그리고 그는 연정붕괴로 2개월만에 환경부 장관에서 퇴임한다.
참고로 당인 EKRE는 원래는 민족주의 대안 우파에서 지금은 에스토니아에 살고 있는 러시아인들의 지지를 받기 위해 민족주의 색채를 벗어던지고 사회 문화적 우파쪽으로 밀고 있다고 한다.
아무튼 그의 파멸적인 헤어스타일 때문에 서양쪽에서는 밈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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